| Wissenschaft und Theologie | 전철의 과학신학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탈향강좌 | 2009년 가을학기

 


강의목적

[과학신학] 강의는 21세기의 과학시대에 있어서 신학은 어떠한 방식으로 신학적 세계상을 구축하는지를 검토하고자 한다. 특히 과학을 통해서 제시되는 자연학적 지식은 신학에 어떠한 의미를 미치는지를 여러 사상가들의 사유를 검토하면서 추적하는 것이 이 강의의 과제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강의는 화이트헤드, 베이트슨, 폴킹혼, 몰트만, 그리고 미하엘 벨커의 과학에 대한 신학적 성찰과 그간의 성과들을 점검하려 한다.

특히 이 강의는 과학적 진술 속에서 등장하는 창조론과 진화론, 마음과 물질, 태초와 종말의 문제들을 우리가 어떻게 신학적으로 성찰하고 신앙적으로 관계시킬 것인가를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자연과학의 시대에서의 신앙과 신학의 지위와 과제를 헤아리고자 한다.


강의일정/개요 (클릭하면 세부정보가 제공됩니다)

 | 10월 20일 1. 과학과 신학 - 자연학과 신학의 관계
 | 10월 27일 2. 근대적 과학정신의 거장 - 화이트헤드의 형이상학
 | 11월 03일 3. 물질에서 마음으로 - 베이트슨의 정신의 생태학
 | 11월 10일 4. 지식과 지혜의 두 전승 - 몰트만의 자연신학
 | 11월 17일 5. 물리학자에서 신학자로 - 폴킹혼의 과학신학
 | 11월 24일 6. 헤겔, 백두, 루만의 변증법 - 미하엘 벨커의 창발성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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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동네 참고자료

일자 2009년 10월 20일-11월 24일 (6강)

장소 서울 서대문 안병무홀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수강료 6강 6만원 (수강신청 ☎ 02-363-9190 | http://minjungtheology.net)

강사소개

전 철 | 한신대학교 신학부와 대학원(Th.M)을 졸업하였다. 한신신학연구소, 한국신학연구소, 기장신학연구소를 거쳐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미하엘 벨커 교수의 지도하에 화이트헤드의 '창조성' 개념 연구로 신학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현재는 한신대 외래교수이며 신학동네(http://theology.kr) 운영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