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 Leben




>Die wahre Geschichte des Geistes ist nicht in gelehrten Büchern aufbewahrt,
sondern in dem lebenden seelischen Organismus jedes einzelnen.<
Carl Gustav Jung, GW XI, 37


2008/10/02 (01:22) from 121.88.106.211' of 121.88.106.211' Article Number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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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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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나에게 채플실은 매우 소중한 공간이었다. 쉼이 필요할 때에 가서 쉬기도 했고, 피아노 연습도 했으며, 채플예배 때에는 되도록 앞에 앉아서 예배와 음악을 들었던 기억이 있다. 내 대학시절 채플은 고정좌석이었기에 되도록이면 앞에 앉도록 해달라고 채플조교 선배님에게 요청한 기억이 난다.

두 가지 기억이 선명하다. 하나는 채플이 시작되기도 전에 대학을 약간 늦게 들어온 후배가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했던 장면이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 후배는 목회의 길이 아닌 다른 삶의 터전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후배를 사로잡았던 여러 고민들, 그리고 그 고민을 채플실에서 하나님에게 눈물로 호소하였던 모습은 아주 인상 깊이 각인되어 있다.

다른 하나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오셔서 특강 형식의 강연을 했던 때였다. 남자인 내가 헤아려도 참 잔혹한 과거의 역사적인 고통이자 현실이었는데, 같은 여성으로서 그 아픈 역사는 더욱 고통스러웠을 것임은 분명하다. 아마 그때 내 옆자리는 기독교교육과 여자 선배였을 것이다. 그 선배의 청바지에 뚝뚝 떨어지며 번지는 맑은 눈물 또한 아주 깊이 내 인상에 남아 있다.

나에게 채플은 그러한 공간이었다. 뭐라고 할까. 세상과 세상 너머의 것이 서로 접촉되는 곳, 아름다운 곳, 언제나 공명과 울림과 음악이 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밝은 빛이 십자가를 타고 어두운 땅을 밝히 드러내는 지성소와도 같았다.

이번 한학기는 세종대에서 채플 조력을 한다. 내가 맡은 과제는 매주 수요일 두 시간의 채플을 설교로, 그리고 특강이 있을 때에는 인도로 조력하는 일이다. 한 200여명에서 250여명의 학생들이 각각 1교시 그리고 2교시를 찾는다. 내 동생뻘 되는 학생들이 이쁘기도 하고, 또 교양선택임에도 직접 찾아온 학생들이 고맙기도 해서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만난다.

이번 주에는 준비하였던 영상채플을 드린다. 내가 맡은 시간은 수요일이지만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같이 영상채플을 드리는 한 주이다. 교목실에서는 아빠 안녕이라는 MBC 다큐멘타리를 준비하였고 내가 조력하는 수요일에도 그 다큐멘타리는 영상채플로 학생들에게 상영이 되었다.

50분 채플시간이라 방영시간을 약 5분 정도 줄여서 45분 영상으로 편집하였다. 편집에 짤린 부분은 고통차단을 위해 척추마비수술을 문의하는 장면과, 병원을 떠나 집으로 퇴원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간단한 영상소개를 하였고 채플은 정시에 시작되었다. 나는 사실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매우 궁금하였다. 개인적으로 아빠 안녕과 같은 다큐멘타리를 나는 정말 인상적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가족간의 애틋한 사랑, 귀여운 규빈이와 영훈이, 그리고 우리 삶과 사랑과 마음의 나눔이 정말 생생하고 진실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수요일 오늘도 태양은 너무나 밝게 우리를 비추었고, 또한 오디오와 비디오 환경이 최고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컴컴한 영화관의 환경으로까지는 구비될수 없었다. 그러나 학생들은 그 영상에 매우 집중하였다. 물론 학업으로 몇몇 마음이 급한 학생들은 수업교재를 화면 대신 집중하기도 했고,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내고 받고 했지만, 그래도 많은 우리 학생들은 영상에 집중하였다.

이준호 님의 고통과 통증이 심해지고 방영 중반이 넘어가는 시점에 많은 학생들은 눈시울을 적셨다. 특히 여학생들이 아주 많이 눈물을 흘렸다. 내 마음에도 많은 눈물이 났다. 참 순박해 보이신 준호님의 그 "사랑한다"라는 고백, 그리고 부인과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한 것들...

결국 준호님은 2006년 겨울 세상과 가족을 떠났다. 날짜를 헤아려보니 그때는 내가 결혼한 때이기도 하였다. 죽음 앞에 선 사랑, 그리고 죽음마저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깊은 사랑. 그리고 이제는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준호님...

아마 우리 학생들도 그러지 않았을까. 우리가 헤아려보면 이렇게 살아있는 것, 정을 나누는 것, 사랑을 나누는 것이 놀랍고도 기쁜 일인데, 일상에 깊이 젖은 나머지 그 소중한 것들을 너무나도 쉽게 망각하고 살아가는 우리의 삶. 가족과, 사랑과 더운 입김을 내뿜는 삶의 생생한 의미를 그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다시 깨닫고 회상한 것은 아니었을까. 나무나도 아름답고 아픈 가족의 사랑과 이별을 보면서 말이다.

채플은 끝나고 학생들은 다시 채플실에서 캠퍼스로 나아간다. 눈이 빨간 학생, 담담하게 가방을 메고 나아가는 학생, 그리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학생 등등 각양각색의 표정이었다.

학생들은 출석쪽지 뒤에 영상채플에 대한 인상을 남겼으며, 나는 이리저리 읽어보았다. 많은 학생들이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 살아있음의 의미를 헤아리게 한 슬프지만 감동스러운 시간들이었다는 글을 남겼다. 몇번의 영상채플 가운데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자주 영상채플을 하자는 이야기도 있었다. 그러나 아침부터 너무 슬프고 무거운 내용이어서 하루가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족이 아픔을 겪게 되는 현실을 헤아려볼 때 도대체 하느님이 어디에 존재하는가 라는 신정론적인 질문도 있었다. 생명공학 전공하는 학생은 열심히 공부해서 암을 극복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알찬 다짐을 남기기도 하였다.

이별한 타인과 가족의 스토리를 다시 끄집어 내어 우리의 삶의 의미를 찾아보자는 시도는 변종된 카니발리즘으로 여겨질 혐의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냉소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어느 누구보다 남아있는 인생의 소중함을 알고 마지막 이별 앞에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사랑을 맘껏 표현하고자 하였던 이준호님, 은희님, 그리고 규빈이와 영훈이의 아름답고 진실한 삶과 그 장면들은 어떠한 예술작품보다 더 심미적이고 감동적이며, 어떠한 종교적 도그마보다 구체적인 의미가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채플을 참여하고 영상을 집중하는 200명의 학생들을 이층에서 물끄러미 쳐다보면서, 목회이건 가르침이건 정말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고 교육하지 않으면 가르치는 이도 그리고 배우는 이도 의미와 공감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더욱 나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들이 생각이 나고 그분들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내가 학생 때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구석들이다.

아마 다음 주면 학생들이 출석용지에 적은 메모를 온전히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상채플을 통해서 그들이 느낀 소중한 인상과 깨달음이 오랫동안 변치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의 단상과 생각을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려 한다.   

20대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인생의 정오를 지나가는 젊고 밝으며 따뜻한 시절, 그들이 거쳐가는 지금 이 채플실이 소중한 시간으로 다가오기를 빈다. 또한 그들의 인생에 있어서 이 공간이 언제나 푸르른 생명나무와 쉼터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 * *

영상채플을 처음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감동적인 것을 본 적은 처음입니다. 죽음이 문턱에 있으면서도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아버지란 존재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가족 모두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마는 시간을 이길 수 없고 시간은 사랑을 이길 수 없더라.

평소에 암에 고통받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 영상을 보고나니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은 피상적인 것이었다. 투병을 하면서 참아내지 못할 고통을 이겨내는 아빠와 그의 가족을 보면서 용기와 감동을 주었다. 비록 그는 떠나갔지만 그와 함께 있었던 시간은 가족들이 영원히 간직할 것이다. 슬픈 이야기다.

떠나보내야 하는 아빠에 대한 가족의 사랑이 뜨겁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 다시는 볼 수 없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완전히 이해한다면 내 오만일 테지만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노래를 불러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사랑함으로 인해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한 번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병때문에 한가족이 무너지는게 너무 슬프다. 암을 완치시킬 수 있는 약이 빨리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살아있는 자체를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건강하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고, 따뜻한 영상이었다. 끝내 세상을 떠나신게 너무 안타까웠다.

부부의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나도 나중에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아프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여저분이 존경스러웠고 남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잘 안돼서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다.

수녀가 되려고 했던 부인이 7년전 대장암을 이긴 후에도 재발한 후 남편을 대해주지 못한 것에 미안해하는 것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진실하게 마음을 다해 대해주는 것이 이렇게나 어렵다는 것을 새삼 또 알게되어 더 슬퍼졌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종종 영상을 봤으면 좋겠다. 가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너무 슬픈 얘기였습니다. 아이들을 끝까지 사랑해주던 아빠의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우리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만큼 가슴아픈 일은 없는 것 같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언제나 공기같은 존재여서 그 존재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왔었다. 이 영상의 주인공과 같은 일이 내 인생에서도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인 것 같다. 후회하지 않도록 주변 사람들에ㅔ 사랑한다 꼭 말하며 지내야겠다.

내 주위에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다. 내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몇 달 전 저도 큰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오늘 영상을 보니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 앞으로 좋은 일 많으실 거예요.

저렇게 어렵게 힘들게 사는 사람도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살아보려고 하는데, 모든게 멀쩡한 나는 희망과 꿈이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겨야겠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또 한번 느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살자.

가족들이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지금도 힘들게 고통 속에서 살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다.

자식들앞에 아픈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거짓말하는 모습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암으로 가족을 잃은 한 사람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암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희생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다는 걸 느꼈다. 현실은 힘들지만 진작 이렇게 희생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볼 땐 나도 그렇게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에 무섭고, 두려워진다. 과학의 길을 걷고 있는 한 과학도로써 하루 빨리 의학과 과학이 발전해 많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안타깝고 눈물겨운 사연이다. 예전에 이 다큐를 봤었을 때도 굉장히 눈물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난다. 정말 건강한 거에 감사해야 하며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나로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이 먹먹해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다. 그저 아빠가 너무 보고 싶다.

슬픈 사연이었다. 내 자신의 건강에 대해 감사해야겠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하여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엄청 가슴속에 와 닿았다. 무언가 새로운 어떠한 것이 내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놓는 작품이었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죽음 앞에서도 식지 않는 사랑을 확인한 따뜻한 영상이었습니다.

금년이라지만 한달, 20일 정도 남았다고 의사의 통보를 받고 우는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암이 몸전체에 퍼져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다니... 의학기술이 더욱 발달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너무 슬펐어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것은 나에게 다르게 다가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극복하려 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작은 일에도 불평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의 소중함, 가족의 사랑.

가족애의 애틋함과 죽음으로도 감히 어쩌지 못할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을 통해서 나는 부모님에게 받는 사랑을 어찌 베풀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늘 옆에 있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홀히 하지 말고, 평소에도 가족이나 친구들을 살피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힘든 병마와 싸웠던 아빠, 가족들의 사랑속에 생을 마감했던 아빠. 좋은 곳에 갔으리라 생각된다. 그곳에서 가족을 지켜주세요.

우선 건강을 지켜주시고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그 가장 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주님의 뜻이 계셔 아빠를 데려가신 그 가정에 더 큰 은혜와 축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너무 슬펐습니다. 제가 이런 상황이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안개와 같다... 욕심없이 사랑하며, 건강한 삶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늘 곁에 있지만 잘 몰랐던 나를, 내가 지켜주고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아무리 힘겨운 일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의 소중함.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만약 저에게 한달밖에 남지 않았으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생각해 본 계기가 됐습니다. 후회없이 살며 가족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죽음조차 갈라놓을 수 없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힘이 들 때 옆에 누군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게 내 사랑하는 가족이라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 것 같다.

암이 저렇게 무서운 건 줄 몰랐다.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매우 감동적인 영상이었다. 보는 내내 눈물을 참기가 힘들었고 아빠께 더욱 잘해야겠다.

고등학생때 본 적이 있어서 또 오열할까봐 소리로만 들었는데도 슬프고, 또 다시 그 감동이 되살아났습니다. 아빠생각도 많이 났고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한편의 다큐를 보면서 사랑이 메말라가는 현대인의 삶에 대해 뒤돌아보게 됐다.

너무 슬펐다. 엄마, 아빠께 잘해드려야지!!

저런 힘겨운 상황에서도 행복을 찾으려 하고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하여 남편을 섬기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나에게 저런 이이 일어난다면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을지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저 모습을 보고 배워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베풀어야겠다고 느꼈다.

받은 사랑만큼 늦기전에 갚아야겠다.

생명경시풍조가 짙은 오늘날, 오늘은 어제 살지 못한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날이란 걸 알아야한다. 자식을 두고가는 아빠의 마음은 어느 고통보다 더욱 고통스러울 것이다. 이렇게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힘(사랑)은 위대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과하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

가족간의 소중한 사랑이 느껴졌고, 극심한 고통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놓지 않는 부부의 손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나 감동스럽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영상채플을 통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죽음을 한달 남겨두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면서 감사하는 삶을 살다간 아버지의 삶이 인상적이었고 감동적이었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아빠와 그걸 지켜보는 가족들의 눈물나는 사랑을 보니 지금 이 순간 후회되고 많은 사랑을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더  사랑하고 살아야겠어요^^

앞으로 가정을 이룰 가장으로서 금연하고 몸관리 잘해야겠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지금 당장 사랑한다고 말해야겠습니다. 물론 옆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현재의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가족이 몸 건강이 같이 화목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큰 복이라고 느꼈다. 정말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예전에 에서 하던 걸 보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다시 봐도 너무 슬프네요. 가족의 사랑은 위대한 것 같고 사랑하는 사람을 남기고 떠나는 이의 마음도 슬픕니다. 멋진 다큐입니다.

다른 사람의 투병 영상을 보고 소감을 쓰려니 마음이 불편하다. 저분의 임종날짜가 내 생일이었다. 난 내 생일날 무엇을 했나... 내 무의미한 일상이 나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더 주변 사람, 내 가족을 사랑하고 하루 하루를 사랑하겠다고...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러나 그걸 잘 모르고 살아왔죠. 이제는 좀 알 것 같아요. 나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세상에게 너무도 무심했던 제 탓이죠. 그래서 지금의 전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살 것입니다. 그토록 오늘이 살고 싶었던 어제 죽어간 이들을 기리며...

한국사회에서 아버지의 어깨는 참 무거운 것 같다. 나이가 들 수록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더 느낄 수 있는데 오늘 영상으로 다음달 아버지 생신패는 기쁘게 해드려야 겠다.

또 했으면 좋겠어요ㅠㅠ 너무 감동적이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하네요.

언제부턴가 살아있음에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나다보며 또 무신경해지고, 이 사실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너무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규빈이와 영훈이의 씩씩한 모습에 더욱 가슴이 아팠고 이렇게 건강하게 이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조물주가 있는지 의심된다. 있다면 보고만 있을 것인가?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게 무엇일까? 돈, 명예. 이러한 것들은 행복하기 위한 방편중 하나일 뿐 행복의 필수는 아니다. 행복의 필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건강이 아닐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한 가장의 죽음이 그로 인한 가족들의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죠. 사랑은 영원하다고 생각되어졌다. 죽음이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을.

인생을 낭비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랑댜큐로 나온 많은 작품중에 제일 슬프지만 많은 사랑을 닮은 다큐로 예전에 본 많은 작품들과 같이 감동적이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만 남네요... ㅠ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사랑과 희생을 통한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을 눈물로 깨달았습니다.  

울음을 참았다. 한편으로는 안타까웠다. 이별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잔인할까...

본 방송으로도 한 번 시청한 적이 있던 영상인데, 다시 봐도 그 때의 감동 이상이 전해지는 것 같다. 그들에게 남은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서로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그 누구보다 행복해보일 정도로 말이다. 가족을 더 사랑해야겠다는 반성도 든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던 그들의 존재. 항상 다른 곳만 보고 주변은 보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큰 반성의 기회가 되었다.

가족과 생명의 의미를 알 수 있었고 죽음으로도 파괴할 수 없는 사랑의 가치를 알 수 있었다.

아내분의 모든 것을 주는 헌신적인 사랑과 아픔을 견디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 또한 우리에게 아픔 속에서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아빠, 엄마 사이의 서로 사랑하는 마음과 아픔이 모두 느껴진다.

암투병이라는 힘든 과정속에서도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가족과 생명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보고 싶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해봐야겠다.

채플시간에 영상으로 강의를 하니 강의집중도 더 잘 되고, 가족애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버지의 소중함과 따뜻함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 아빠'라는 다큐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소중함은 잃고 나면 느끼게 되는데... 항상, 평소에 더 표현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겪어야만 하는 죽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시기에 차이만 있을 뿐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을 떠나보내야 하는 것은 모두 마찬가지다. 어린 남매가 사랑하는 아빠를 떠나보내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웠으며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도 그를 떠나보내는 사람도 모두 준비가 필요함을 알았다.

이런 영상을 보는 것도 기도한번 보다 큰 마음 속의 무언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당연시 여겨왔던 하나하나가 전부다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매사에 감사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불행 앞에 정작 위로받은 건 나였다.

제 자신이 건강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평소에는 잘 모르고 작은 일에 화내고 불평했었는데 영상을 통해서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에 메말라 있던 마음을 적셔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슬프다.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갑작스레 본 영상이었는데... 현재의 삶을 돌아보고 내 주변의 작지만 많은, 소중한 행복들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이다. 아버지에게 잘해드려야겠다. 엄마아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아픈 아빠와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생활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들끼리 서로 더욱 사랑해가고 서로에게 의지가 될 수 있는 힘을 주면서 행복함을 느낄 때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가족의 힘이 있기에 지금의 저모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생명의 불꽃이 점점 꺼져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죽음이라는 장벽 앞에서도 부부의 사랑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이어져 가고 있었다. 사랑이 진정으로 빛날 때 생명은 더욱 값진 것이 되는 것 같다.

어찌보면 참 하늘도 무심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화제가 되었다는 다큐멘터리인데 보지를 못했는데 채플와서 보게 되었다. 안타깝고 슬펐다. 그리고 나와 가족들이 건강함에 감사하고,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느꼈다. 나뿐만 아니라 오늘 채플에 들어온 남녀 학생 모두 가슴 아파했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바쁜 생활 속에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것을 느낀 시간이었다.

죽음에 처한 상황에서의 서로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이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번에 보고 너무 슬펐는데 봐도 봐도 슬프네요. 그분이 좋은 곳으로 가셨길...

그냥 가족간에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잊고 있던 가족들의 사랑을 생각해보고 하나님이 저 가족에게 보여주시는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난 이런 종류의 다큐를 싫어한다. 내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함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꼈다.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어린 아이들은 놔두고 아빠를 하늘나라로 보내시다니... 저 행복한 나날들... 아빠로서 얼마나 미안할까... 나한테도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가족과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부모님말씀 좀 잘 들어야겠다.

가족의 소중함과 나의 생명은 나만의 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과도 공유하는 것이라 생각됐다. 가족의 사랑은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는 희망이며 기쁨이라고 생각된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하루라도 빨리 실천해야겠다.

오랫만에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겪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부모님이 계실 때 효도하라'는 말이 새삼 와닿네요. 오늘 전화 한 통 드려야겠습니다. 오랫만에.

아침부터 이렇게 무거운 영상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슬펐다... 기왕이면 즐겁고 기쁜 내용이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 이렇게 슬픈 영상은... 안보여 주셨으면... 많이 아파요.

가족에게 한 생명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 알 수 있었다. 희망도 없는 상황과 미쳐가는 고통 속에서도 안락사를 시키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있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아빠는 외롭지 않았다...

너무 슬픕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눈물이 날 것 같아 쳐다보지 못하고 있을 때도 있었다. 감동적이고 다시 가족을 생각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죽음... 그리고 사랑. 죽음은 나에게도 그리고 세상 어떤 사람에게도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사랑이 있었기에 그 죽음마저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던 거 같다. 사랑이란 정말... 죽음보다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아침부터 눈시울을 적시는 리얼드라마 였다.

가족간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웠다. 보는 내내 기적처럼 영훈 아빠가 병이 다 나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정말 가족간의 사랑이라는 것이 죽음도 그 앞에선 무의미한 것이라고 느껴졌다. 가슴 한 구석을 찡하게 만드는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다시 일깨워주는 영상이었다.

참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의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투정부리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지금의 현실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지금도 투병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힘내시라는 말로 그들에게 힘이 되지는 않지만 정말 진심으로 그들 모두가 그리고 우리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내가 죽기전 한 달이라면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주인공의 죽음에 정말 슬프다. 하지만 그는 행복하게 나늘나라에 갔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삶과 죽음을 초월한 가족간의 아름다운 사랑이 학기 중에 지친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이 다큐멘터리를 두 번째 보았는데요.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너무 슬프고 진심이 담긴 다큐멘터리 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좋은 다큐멘타리 보여주세요.

건강하고 1분 1초라도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감사할 뿐이다. 내 주위의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고 희망이 있는 한 삶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가을이 다가와 몸과 마음이 시린 이때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눈물이 났습니다. 영상채플도 제게 굉장히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저의 생활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사랑의 힘이란 대단한 것임을 느꼈다. 아픔, 죽음 속에서 들려온 가족들의 목소리에 반응한 한 줄기의 눈물이 모든 것을 다 말해주는 듯 했다.

암투병으로 힘든 남편을 보살피는 아내의 마음이 정말 눈물날 정도로 정성이 가득한 것 같다. 어린 자식에 걱정과 아내의 슬픔. 안타까운 남편의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고, 마음이 뭉클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고 무엇보다 아버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사랑은 새 생명으로 태어나 기쁨과 축하를 받지만 언젠가는 인간의 죽음은 슬픔이 되어 돌아오는게 너무 안타깝다.

내 모든 것을 희생해서 사랑하고 있다고 했다. 왜 진작 이렇게 사랑하지 못했는지 후회한다고 했다.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닳아야 겠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나쁜 사람을 데려가지 않고 좋은 사람을 너무나 일찍 데려가시는 하나님이... 미웠다. 아직도 그 수수께끼는 풀리지 않는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낼 수 밖에 없는 모두가 애처롭다...

눈물이 나와서 혼났습니다. 금년 6월에 심장마비로 쓰러져 무의식으로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신 아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나는 아직 저런 시련이 왜 사람들에게 오는지 정말 왜 죽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그 뒤에 주님이 돌봐주시길 마음에 위로가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나라 의학이 더 발전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뺏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암을 이겨내는 약을 많이 많이 개발하였음 좋겠다. 그래서 고통 없는 삶 속에 사람들이 살아갔으면 좋겠다.

1. 사람이 가려면 정말 쉽고 허무하게 가 버리는군요. 2. 하루 하루를 너무 배부르게 낭비하며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3. 잃고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된 듯 하고, 죽고 사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듯 하다. 저에게 가슴 찡한 교훈을 준 듯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잘해야겠다.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고통을 나누어가지고 싶어요.

새로운 시도였던 이번 시간에 재미 있게 감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같다. 이런 시간을 좀더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감사하다! 나에겐 시간과 건강이 있다. 조금이라도 하루를 소중히 하고 주변 사람들을 좀 더 챙겨줘야겠다. 이 마음 잃지 말아야지.

감동적이었고, 요즘처럼 자살이 만연하는 세상에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하게 느껴져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함께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 내가 지금 사랑할 수 있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에 대해, 함께 있는 것에 대해서 너무너무 감사한다. 항상 나와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암환자가 저렇게 고통스러운지 몰랐습니다.

죽음으로도 파괴할 수 없는 사랑의 가치를 헤아리게 되었음.

슬픕니다. 앞으로 열심히 남은 인생을 축복받은 인생이라 여기며 살아야겠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가족" 가까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소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영상을 보면서 암이라는 병도 가족의 사랑을 녹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가족이 없었다면 준호씨가 행복한 마감을 할 수 있었을까...

저희 아버지도 심장, 신장이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생활도 오래하셨고 지금까지 안좋으십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슬프다... 부모님, 할머니께 더욱 더 잘해드려야겠다~~~

항상 이기적으로 살아온 내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두 아이들이 씩씩히 자랐으면 좋겠다.

아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ㅠ_ㅠ; 아빠가 보고싶다

역시 세상에는 나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다른 어떤 멜로영화보다도 더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였다.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한다"는 부인의 말이 인상 깊다.

너무 슬퍼요~ 에휴... 진짜 아빠한테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그리고 건강하게 지내주시는 아빠게 너무 감사해요.. 지금 제가 누리고 있는 이 행복을 모르고, 불평불만만 했던게 부끄러워요... 은희씨, 그분이 힘 내셨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씩씩하게 잘 자랐음 좋겠어요.

"The precious life. The precious fmily" 잘 봤어요.

지금 이렇게 건강하게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안녕 아빠를 보면서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기회였다. 누군가 말하지 않았는가. 별 아무렇지 않게 보내는 하루가 누군가에는 그토록 살고 싶은 하루라고. 하루하루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도록 해야겠다.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남 일 같지 않은 내용이다. 현실은 어쩔 수 없지만 고인이 된 규빈이 아버님 하늘에서 항상 가족을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소중한 사람이 더욱 소중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곁에 있어 몰랐던 소중한 사람들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살아가는 기쁨, 소박한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사랑은 결코 목적도 이유도 보상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인간은 항상 최후라는 시간에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가족에 대한 사랑!! 아버지에 대한 소중함!! 이 영상은 나에게 최후의 시간에 느낄 수 있는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도와준 시간이었다.

가족의 따뜻함, 한 없이 주는 희생, 사랑, 참 좋은 시간이었다.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존경스럽고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면서도 최선과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내가 부끄럽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자.







    관련링크

 안녕 아빠를 보고 (05.22 |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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