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 Leben




>Die wahre Geschichte des Geistes ist nicht in gelehrten Büchern aufbewahrt,
sondern in dem lebenden seelischen Organismus jedes einzelnen.<
Carl Gustav Jung, GW XI, 37


2010/07/02 (11:07) from 211.178.25.37' of 211.178.25.37' Article Number : 387
Delete Modify Geist Access : 4520 , Lines : 38
2010년 주제강연 <예수님 따라 화해의 큰 길 열어요>






일시 : 2010년 6월 5일 오후 5:10-6:30
장소 : 한국기독교장로회 하름교회
주제 : 2010년 여름 교사강습회 "예수님 따라 화해의 큰 길 열어요!"
주최 :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북노회 교사연합회
주제강연 : 예수님 따라 화해의 큰 길 열어요!
어떻게 우리의 아이들을 화해의 사도로 가르치고 섬길 수 있을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과제는 우리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세상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히 가르치고 섬기는 일이다. 2010년 총회와 여름성경학교의 주제는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시 84:5~6, 마 5:9, 엡 4:5~6)이다. 즉 예수의 삶과 성서적 전통에서 보여주는 화해의 정신과 오늘의 우리 시대 속에서 화해의 의미를 잘 헤아리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다. 여기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온전한 화해의 사도로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를 주요한 과제로 집중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그들을 가르치며 섬기고자 하는 우리가 각자에게 부여된 그리스도의 화해의 정신을 어떻게 체화하며 살아내야 할지를 고민하고 교회교육적 대안을 나누고자 한다.



1. 왜 화해가 오늘 우리의 주제가 되어야 하는가?

2. 화해란 무엇인가
 1) 화해는 하나님의 구원사건
 2) 화해는 세상의 모순을 극복하는 사건

3. 교회는 화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1) 교육의 의미와 교회의 교육
 2) 자유, 사랑, 기쁨의 교회교육

4. 화해 프로그램의 4가지 주요 과제
 1) 나와의 화해
 2) 문화와의 화해
 3) 자연과의 화해
 4) 하나님과의 화해

5. 화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의 방법론적 성찰 및 결론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