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4 (18:25) from 203.252.18.128' of 203.252.18.128' Article Number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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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이 짧고 화려한 세상에

한 없이 깊어지다

세상에 이슬처럼 맺힌 정을

그저 방치하고

다시 우리의 고향으로

터벅터벅

돌아가야 할 순간이 다가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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