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04:44) from 129.206.196.52' of 129.206.196.52' Article Number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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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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