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5 (06:24) from 129.206.196.125' of 129.206.196.125' Article Number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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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하나의 풀포기를 그저 냄새 맡아서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무슨 풀포기인지 알기 위해 그것을 뽑아 보는 사람도
역시 그것을 알 수 없다.

시인 횔덜린(1770∼1843)



지식인은 대중이 듣고 싶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할 것을 말해야 한다”

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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