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2 (18:59) from 129.206.196.20' of 129.206.196.20' Article Number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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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의 3대 교주



수운 최제우(1824-1864) 동학의 창시자이다. 수운은 1860년에 득도하였고 1861년 포교하였다. 1861년 12월 최제우는 모함을 피해 전라도로 피신함. 1864 3월 1일 해운은 대구장대에서 참수형으로 순도함.

해월 최경상(1827-1898)  수운보다 3세 연하이며 동학 2세 교조로 30년을 활동함. 일자무식이고 위대한 조직가이다. 1861년 6월 최제우를 만난다. 해월은 1864-1894년 사이에 인내천의 신념으로 동학정신을 전국적 조직으로 만든다.  1894년 10월 25일-11월 11일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남북접 10만대군이 이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 불과 5백명에 불과하였다. 1897년 4월 5일 해월은 향아설위(나를 향해 제사상을 차린다)를 설법하였다. 1898년 해월 나이 72세에 잡힌다.1898년 6월 2일 단성사 뒤 육군법원에서 교수형을 당한다.

의암 손병희(1861-1922)는 동학의 제 3대 교주이며 청주 사람이다. 그는 해월의 수제자이며  3.1운동 민족대표 33인의 대표였다. 손병희 사위인 소파 방정환(1899-1931)은 어린이라는 말을 만들었다.

"정말 네 며느리가 베틀을 짜냐? 베틀 짜는 며느리가 하늘님이다. 부녀자의 노동이 하느님의 노동이다." - 해월

"하늘님은 쉬는 법이 없다." - 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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