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6 (01:36) from 129.206.196.57' of 129.206.196.57' Article Number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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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엄마





아버지를 9월25일날 보내드렸어요..,,살려달라고 엄마를 외치면서 아무말도 없이 돌아가셨어요..,그 고통은 아무도 모를꺼예요 어머님 곁에서 사랑한다고 말씀해주고 곁에 꼭 같이 계셔주세요....

- 히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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