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7 (23:09) from 129.206.196.71' of 129.206.196.71' Article Number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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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껍데기는 가라


하늘엔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이에게 평화







  


성서에 보면 앉은뱅이가 나아 걸어 다니는 기적이 나옵니다 이제 그 기적의 열쇠를... 이제 그 성서의 말씀이... 이천년 기다려온 세계의 아픈 많은 백성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져 걷기를 바랍니다

긍정의 힘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옥조였던 척주장애에서 벗어나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 가게 될것입니다 당신의 긍정적 믿음이 당신을 살릴것입니다

독실한 불자인 황박사님의 쾌거가 아직은 미완이지만 아프신 모든분들에게 기쁜소식 즉 복음으로 다가올것입니다 그날이 멀지 않았음을 확신합니다 좀 더디 온다해도 말입니다

2천년을 기다렸는데 그것을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 황박사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날이 2~30년 후의 일은 아니라고 말입니다

ㅡ서울검객의 동방의 작은나라 동방의 등불 코리아 화이링 글중에서ㅡ




빈 껍데기의 어설픈 신학은 가라

반 윤리적인 어설픈 생명윤리학(bioethics)도 이제는 가라

반 방송적인 mbc pD 방송쟁이들도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져라



신학이 앉은뱅이를 걷게 할수는 없다

지금이 무슨 나자렛 예수가 기적을 행하는 시대가 아니지 않은가



윤리학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수는 없다

윤리학의 아버지가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 살아온다 한들 할 수 없는 영역인것이다



생명윤리학은

어떤 하나의 원리나 담론이 주도하는 학문분야와 달리 철학, 윤리학, 신학, 의학, 법학 등

광범위한 토대를 가진 학제간(interdisciplinary) 탐구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그것에 적합한 접근방법

에 대한 논의를 불러 일으켰다.



생명윤리학자들이

상당히 짧은 기간동안 여러 접근방법론을 발전시켜 나갔으나,

그들 간에 방법론에 대한 합의조차 우왕좌왕하며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너희들 내부 문제부터 깊이 고찰해 보는것이 학문의 발전을 위해서 옳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나온 내가

그 방법과 길을 알려줄순 없지 않은가



한마디로 말해 너나 잘해다



방송쟁이 너희도 예외일수는 없다

붓을 스스로 꺽는 행위를 하는자들에게 무엇을 더 바라며 기대할수 있겠는가

인간은 실수 할 수 있고 그 실수를 겸허이 인정할때 용서를 받을수 있다

누가 누구를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 스스로 용서를 받을수 있는 것이다

유감이지만 너희는 스스로에게 진정한 용서를 구하지 않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인류를 위해 뜨거운 애정을 가진 선인이며 학자를

짖밟아서 너희 집단들이 얻은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가?

불신과 반목을 조장해서 처절한 상처을 가져다 준 것 이외에 무엇이 남았는가?



우리가 우왕좌왕 하는 동안

경제 논리를 앞세우며 우리보다 더 민족적인 거대한 유럽 민족주의의 검은손들이 움직이고 있다



어느나라 누가 되었든지 치료약만 개발하면 되는것 아니냐고

이제는 말해서는 안된다 선한민족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한다



아프리카를 수탈하고 강탈해서 거대한 유럽을 세운 그들의 피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현실이며 여전히 존재함을 잊어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가난과 질병에서 고통받는 아프리카 이웃들이

목숨을 유지하기위해 오늘도 유럽의 거대한 강의 도하를 수없이 하지만

유럽 그들은 수탈의 대상이었던 그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외면하고 있다



유럽10개국 정상들이 고작 모여 한다는 짓거리들을 똑똑히 보라

난민들을 철처히 외면한체 철조망 세우기를 급급해 하며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을 넘어서

픽박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유럽이며 엄연한 현실인 이시대의 일그러진 유럽주의의 면면인 것이다



이런 그들에게 귀한것을 선점하게 할수는 없는 것이다

불보듯 뻔하지 않은가 유럽의 잘못된 전체주의에 절대 내어 주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들이 올바른 인류애의 자비의 정신으로 돌아오지 않은한 용납되선 않된다는 얘기다



그들도 인류에 공헌할수있다

그러나 선한민족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한다

그것이 마땅하고 옳은일이다 세계의 역사가 이를 말해주고 있다



아프리카를 약탈해 부를 이룬 유럽도 아니요

패권주의를 제창하는 미국도 아니요

경제동물 일본은 더더욱 아니다

너희들이 발판은 될지언정 주체가 되어서는 안된다



절름발이를 걷게하고

앉은뱅이가 일어서게 할수있는 것은

신학도 아니요 생명윤리학도 아니요 비겁한 방송도 아니다



생명공학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

그 중심에 세계인의 자랑스런 황우석 박사가 있는 것이다



고통받는 세계인의 눈에서 깊은 한숨의 눈물이 거두어지고

세계의 그 가족들이 사랑의 전이와 아름다운 인술을 통해서 위로를 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서울검객 올림 ^^*
















- 서프라이즈 서울검객님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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