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9 (04:37) from 129.206.197.58' of 129.206.197.58' Article Number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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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현진이가 어려서
엄마를 찾으며 울면
시어머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 껍데기 찾느라 우는구나".

그 때는 그 말의 의미를
정말 몰랐습니다

이제 그 껍데기가
알맹이를 찾아 울부짖습니다.

보고 싶어서....
믿어지지 않아서....
가슴이 미어져서....
사랑하고 싶어서....



in http://kr.blog.yahoo.com/leemy99/4916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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