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8 (19:27) from 84.173.115.44' of 84.173.115.44' Article Number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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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Steven Paul Jobs a.k.a. Steve Jobs



1955년에 태어나서 76년에는 위즈니악, 웨인과 함께 애플社를 창업하고,

그래픽 사용자 환경(GUI)와 마우스의 상업적 가능성을 처음으로 인지한 사람 중 하나이며

1984년에는 GUI를 탑재한 상업용 컴퓨터를 업계 최초로 성공적으로 데뷰시켰으며



1985년에는 자신이 만든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애플에서 쫓겨났고

그후 NeXT 컴퓨터社를 설립하여 넥스트스텝이란 PC를 만들었다.

넥스트스텝은 비록 판매량은 형편없었지만,

WWW의 창시자인 Tim Berners-Lee가 넥스트스텝 워크스테이션에서 WWW를 태동시켰으며



1986년도에는 조지 루카스로부터 단돈 1천만달러에 CG전문가들을 사들여서

컴퓨터 그래픽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니, 이것이 현재의 토이 스토리로 유명한 Pixar이다.



1996년, 애플社는 넥스트社를 4억2백만$에 사들이고

그는 다시 애플로 귀환하게 된다.

97년, 그는 애플의 임시 CEO가 되었고

98년에 이르러서는 빈사 상태에 있던 애플을 살려내기 시작했고



애플社와 컴퓨터 산업 전반에 폭풍처럼 강렬한 영향을 끼친

iMac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iMac과 신형 매킨토시들의 영향으로

IT업계는 물론 각종 상품의 디자인과 컨셉에 "투명"이라는 조류가 불어닥치게 된다.



2001년 3월에는 현존하는 가장 아름다운 운영체제인 Mac OS X을 데뷰시키고

그해 말, 세계의 휴대용 음악기기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게 될 iPod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을 데뷰시켰다.



2003년, 애플은 iTunes Music Store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고

2005년, 애플은 앞으로 Intel의 CPU를 사용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선언을 했으며

그 약속대로 Intel CPU를 사용한 매킨토시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그리고, 다수의 "자칭"컴퓨터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자들의 칼럼과는 반대로

매킨토시에서 Windows를 가동시키는 것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기에 이른다.



혹자는 애플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post-Dell 과 post-Microsoft 이다.



애플은 윈도우가 돌아가는 머신을 그 어느 회사(dell, compaq)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고

또한 그 누구보다 사람과 기계(컴퓨터)가 소통하는 데 있어서

가장 올바르고 재미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OS에 담아낼 수 있는

철학과 기술을 가진 회사이다.



드디어 IT와 PC를 선도했던 제다이가

오랜 침묵을 깨고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다시 넘보고 있다.



그리고 그 선봉에는

세계 최소 연봉(연간 1$)이라는 일견 황당한 타이틀을 달고 있는 스티브 잡스가 있다.



공교롭게도, 혹은 계획적으로,

1996년 2월, 돈만 많은 패배자의 위치에 있던 그가 애플로의 복귀를 앞두고

와이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남긴 적이 있다.



데스크톱 컴퓨터 시장은 죽었다. 혁신은 사실상 끝장이 나버렸다. MS는 아주 미약한 혁신만을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 모든 것은 끝나버린 것이다. 애플은 갈 길을 잃었고, 데스크탑 시장은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이 암흑기는 앞으로 10년간, 혹은 이 세기가 끝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지금의 위치에 있다.



우연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필연으로 볼 것인가는

앞으로의 역사가 증명해 줄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명언록

Quotes of Steve Jobs




혁신이라는 것은 연구개발비에 얼마나 쳐들이느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처음 만들었을 때,
IBM은 애플이 쓰는 돈보다
100배나 많은 돈을 연구개발비에 붓고 있었다.
돈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당신이 이끄는 사람들이고,
그들에게서 무엇을 이끌어 낼 것인가 하는 것이다.
타임紙가 선정한 디지털 50人 기사 中 스티브 잡스 최고의 명언으로 채택된 말

소비자에 의해 제품이 디자인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기 전에는 알지도 못한다.
비즈니스위크紙 와의 인터뷰 中(1998년)


무덤에 들어 앉은 부자따위엔 관심 없다.

잠자리에 들 때, "우린 놀라운 일을 해냈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더 중요하다.

1993년 봄,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 中  / 빌 게이츠와 MS社에 대해



애석하게도, 사람들은 MS에 저항하지 않는다. 뭘 몰라서 그런거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나는 내 나이 스울셋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스물넷에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스울다섯이 되었을 때,

그런 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다.

왜냐면 나는 돈을 위해서 그런 일들을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PBS 다큐멘터리, "멍청한 자들의 승리" (1996) 中



MS가 가진 문제는 그들이 "맛"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맛"이라는 것은 단순한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주 광범위한 영역을 뜻한다.

그들은 자신만의 착상을 하지 않고,

그들의 생각을 제품에 담지를 않는다.

PBS 다큐멘터리, "멍청한 자들의 승리" (1996) 中



당신은 어릴 때, TV를 보면서 방송사가 우리를 바보로 만들려는 음모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조금 들고 나자,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게 된다.
방송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찾아내어 전달하는 비즈니스이고, 그것은 통제 따위와는 아주 거리가 먼 것이다. 음모 따위는 비관적인 발상이다. 그런 발상을 박살내 버려라! 우리는 혁명을 일으킬 수는 있다! 하지만 방송은 진정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진실이다.
와이어드紙 중에서..(1996년 2월)

우리는 디지털 컨텐츠를 완벽히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도둑맞은 것들을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으로 배포하는 것이 바로 인터넷이라는 녀석이다. 그리고, 누구도 인터넷을 "꺼 버리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에 복사본이 단 하나만 돌아다닐 리도 없다. 우리는 그것을 "문 하나 따면 모든 문이 다 열리더라" 라고 표현한다. 문을 따는 데에는 단 한사람만 있으면 충분하다. 정 안되면, 음반을 CDP에 틀어놓고 아날로그로 녹음에서 인터넷에 뿌려버리면 된다. 당신들은 그런 행동을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그것과 경쟁해야 한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2003년 12월)

온라인 음악 구매 모델에서 "월정액" 모델은 파산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다음달에도 월정액"이라는 모델을 만들어 내면 그건 성공할지도 모른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2003년 12월)

우린 이런 것을 꿈꾸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멋지군요.
(2004년 WWDC에서의 신제품 소개 中)

...죽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종착점입니다.
그리고 누구도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삶의 유일하고도 가장 엄청난 창조가 되어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원 졸업식 축사 中 (2005년)

끝내주는 일을 해 내려면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아직 그러한 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으려 해야 한다.
절대 주저앉아서는 안된다.
네 열정이 원하는 것을 언젠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원 졸업식 축사 中 (2005년)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CEO는 나다.
iMac이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는 엔지니어들을 해고할 때 한 말

아주 먹음직스러운 케잌을 만들었군. 근데 왜 개똥으로 장식을 한거야!
넥스트社의 프로그래머들이 업무를 잘 수행했지만 뭔가를 빼먹었을 때 했다는 말

30~40대에 뭔가 대단한 업적을 이룬 아티스트가 된다는 건 흔히 있는 일이 아니다.
29세때, 플레이보이紙와의 인터뷰中

난 항상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 관여하는 핵심적인 기술을 소유하고 조작하고 싶었다
비즈니스위크 온라인과의 인터뷰中 (2004년)

알다시피, 나는 애플을 살릴 방법을 알고 있다.
그것에 대해서는 완벽한 제품과 완벽한 전략이라고만 말해두겠다.
하지만 거기 있는 사람들 중 누구도 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포츈紙와의 인터뷰 中 (1995년)

MS가 매킨토시를 베끼는 데 비상하거나 약삭빨라서가 아니다.
문제는 매킨토시가 10년동안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 오리였기 때문이다.
"차이"가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그게 바로 애플이 가진 문제이다.
Apple Confidential 2.0 中

해군에 들어가느니 해적이 되는 것이 낫다.
Odyssey: Pepsi to Apple 中

애플을 살리는 법은 비용 절감이 아니다.
애플에 대한 처방은 현재의 곤경에서 나올 길을 창조해 내는 것이다.
Apple Confidential 2.0 中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erik2004&folder=1&list_id=68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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