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7 (00:48) from 84.173.190.230' of 84.173.190.230' Article Number :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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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시스의 눈물


성 프란시스가 어렸을 때의 일이다. 그는 아씨스 근방의 들길에서 슬피 울고 있었다. 그때 지나가던 한 사람이 그에게 “아니 너는 왜 울고 있니”하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눈물을 그치고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이 생각이 나서 울고 있어요 내가 그 십자가를 지고 땅 끝까지 갈지라도 결코 부끄럽지 않을 거예요”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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