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4 (02:05) from 92.226.203.107' of 92.226.203.107' Article Number :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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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 양파가 좋은 점 53 가지 #########

1. 양파는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동맥 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버린다.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장애(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섬유소 용해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작용)으로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춰 끈적거리지 않고 흐르기 쉬우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순환이 좋아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잘 이루어짐]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한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특히 이것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심장병 환자는 자극이 강한 스트롱 계열의 생양파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 HDL콜레스테롤과 관련된 것 외 에는 양파를 어떻게 요리하든지 괜찮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 양파는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을 예방 치료한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치료한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춘다.
[합성약처럼 저혈당이나 신장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12. 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 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4.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 피로회복에도 좋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기능에도 관여한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 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다.

20.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살충효과를 낸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인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항패혈증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작용은 익혀도 변함없다 (마늘은 불안정 함.)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24. 양파 생것을 3-8분간 씹으면 입안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된다.

25. 양파는 결핵,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작용을 한다. 그 때문에 해소천식에도 좋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을 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 양파는 소화촉진, 변비, 생리불순, 유방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 양파는 진정제나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 양파는 허약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 당하다.

40.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41. 양파는 자궁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 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강장제로 탁월하다.

43.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태미나에 더욱 좋다.

44.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 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 수 있다.

47. 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 내가 감쪽 같이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 양파의 유효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몸에 좋은 "양파껍질차" 만드는 방법    



요리 하실때 양파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차를 만들어 드셔보세요.
양파껍질안에 건강을 지켜주는 비밀이 있었어요.


양파껍질을 자세히 살펴보면 얇은 셀룰로이드 같은 질감의 껍질이 단단하게 내부를 감싸고 있죠.

황토색을 띄고 있는 이 얇은 껍질에도 양파 속(먹는 부분) 부분처럼 ‘항산화작용(抗酸化作用)’을 하는 성분의 함유 여부에 관한 연구가 있었어요.

그 결과 양파 껍질에도 아주 강력한 ‘항산화물질’이 존재하고 있음이 발견되었고, 그 ‘항산화물질’은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의 2배가 훨씬 넘는 강력함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항산화물질의 성분을 분석해 내기 위해 ‘고속액체 크로마트그래피’라는 분석장치를 사용한 결과 프로토카테큐산이라는 성분으로 밝혀졌어요.

또한 계속된 실험에서 프로토카테쥬산은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증가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체내에 들어오게 된 산소는 물의 구석구석으로 보내져서 영양소와의 사이에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이러한 작용 가운데 물질을 산화시켜 물도 녹이 슬게 하는 노화의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네요.

활성산소는 동맥경화의 발생과 진행을 촉진시키며, 나아가서는 암 유발에 원인으로 작용되고 있데요.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물질이 바로 항산화물질인데...  최근 항산화물질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폴리페놀’이라는 식물성 성분이래요.
폴리페놀은 녹차의 카테킨과 같은 성분으로 앞서의 실험 결과에서 밝혀진 양파 껍질의 프로토카테큐산도 항산화 작용에 중요한 물질 역활을 한데요.

더욱이 양파 껍질을 끓일수록 프로토카테큐산이 증가하기 때문에 양파껍질을 차처럼 끓여 마시면 항산화물질을 많이 섭취하게 될 뿐 아니라 체내 흡수도 빨라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양파껍질을 버리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1. 양파의 바깥 부분에 있는 황토색 껍질을 물로 깨끗이 씻어 잘 건조시키세요. (양파의 흰 부분이 섞이게 되면 양파냄새가 나기 때문에 주의하세요)

2. 물 2.5L 양파껍질 50g 을 넣고 끓이세요. 집에서는 양파 2~3개나 4~5개 정도의 껍질을 넣으면 충분해요.

3. 강한 불로 끓인 다음 약한불로 3분 정도 끓여 연한 오렌지색의 액체로 우려지도록 끓이세요. 시간 여유가 있을 경우엔 15분 정도 약불로 끓이면 더욱 좋아요. 오래 끓일수록 몸에 좋으나 너무 쓰면 먹기 힘들어요
  
4. 평상시 차를 마시듯이 매 식후 마시면 좋아요. 독특한 향기가 풍기지만 기본적으로는  냄새도 맛도 별로 느끼지 못하는 차예요.
  

약이되는 먹거리 양파  

예나 지금이나 중국음식점에서 자장면을 시켜 먹을 때 나오는 반찬은 딱 두가지, 단무지와 생양파이다. 생양파에 식초를 뿌려 춘장에 찍어먹는 맛은 산뜻하기 그지없다. 중국음식에는 양파가 안 들어가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양파를 많이 사용한다. 중국음식하면 으레 기름지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렇다면 기름진 음식과 양파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영국과 인도의 과학자들이 10여년간 연구한 결과 양파는 혈관내벽에 혈전(찌꺼기)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심장을 튼튼히 지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 효과는 생양파는 물론 가열조리한 양파 모두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들이 동·식물성 기름을 많이 쓰는 자기네 음식에 양파를 선호하는 것은 이처럼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를 둔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양파에는 혈압을 내리는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항생물질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과학자들은 생양파를 5분정도 씹으면 구강내부는 완전히 멸균상태가 된다며 감기에 의한 인후, 후두의 통증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주장했다. 고대국가에서는 양파를 당뇨병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사실도 문헌에서 내려오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 치학부 연구팀은 동물의 구강암세포에 양파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암세포 증식이 현저히 억제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백합과에 속하는 양파의 원산지는 페르시아, 파키스탄, 지중해 등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는 조선말기에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도입됐다. 민간에선 잘게 썰어서 섭취하면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비에 좋으며 감기, 천식, 기관지염, 알레르기체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선 불면증환자들이 잘게 썰어서 베개밑에 놓고 자기도 한다.  


양파, 속속 껍질벗는 효능. 심장병,동맥경화,암까지..(1)
양파는 이용하기에 따라서 심장병 동맥경화 고혈압 등 순환기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 암예방, 그리고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최근 2~3년 동안 양파를 이용한 건강요법이 인기를 끌었고 양파를 이용해서 고질적인 증상을 치유한 사례들도 자주 발표되고 있다.

미국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은 “나는 특별한 음식으로 병을 치료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나 잠자기 전에 뜨거운 양파를 한개 먹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널리 알려진 미국식 민간요법의 한 토막이다.

◆어깨결림:양파 간 것과 생강 간 것, 그리고 된장을 1대1대3의 비율로 잘 섞어 거즈에 펴바른 다음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붙여 찜질을 한다. 마르면 몇번 갈아붙인다.

◆감기:잘게 썬 양파와 얇게 깎은 가다랭이포를 섞어 만든 더운 즙에 생강 간 것을 넣고 먹은 뒤 땀을 낸다.
◆두통:양파를 날로 씹어먹거나 양파즙 반컵과 물 반컵을 섞어 하루 세차례 마신다.
◆불면증:양파를 채썰어 거즈에 싸서 베개 밑이나 옆에 두고 자거나 반으로 자른 뒤 중심부분을 두세조각 떼어 하루 두차례 먹는다.
◆비듬:양파를 갈아서 거즈에 싼 뒤 두피를 가볍게 두드린다. 하루쯤 두었다가 머리를 감으면 비듬이 한결 적게 나온다. 양파 냄새가 오래 남기 때문에 밤시간을 이용한다.
◆기관지염:당근 큰 것 2개, 양파 중간 것 2개, 브로콜리 4송이로 즙을 만들어 먹는다.
◆고혈압 예방 및 치료:담홍색으로 건조된 양파(농약 등 오염이 안된 것) 겉껍질을 달여 마신다. 하루 분량은 겉껍질 5g 정도. 여기에 3컵의 물을 붓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 찌꺼기는 없애고 3등분해 매끼 식사 뒤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양파의 효능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심장병이나 동맥 경화 등 순환기계통의 질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미국 CNN 방송 의학담당 기자인 진 카퍼는 “미국 식품의학국과 의학협회 등에서도 순환기계통 질환의 약으로 양파를 꼽고 있으며 심장질환 관계자들 사이에서 양파는 늘 화젯거리가 된다”고 말했다.

영국 런던의 한 심장학자는 심장이 강한 사람들의 상용식을 몇 년 동안 조사한 결과 양파가 보통 심장약보다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밖에도 양파즙이나 양파 생식, 삶은 양
파 등을 하루 한컵씩 꾸준히 먹은 사람들의 경우 심장병뿐 아니라 각종 순환기계통의 질환이 적었다는 보고가 수없이 많다.

양파의 또다른 효능으로 발한 이뇨 최면 건위 강정 피로 회복 등의 효과가 있다. 자극성이 강하고 항균효과가 있는 양파는 감기와 기관지염 천식 등에도 일정한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내리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의 방지나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양파에 많이 들어 있는 글루타티온 유도체는 간장을 해독 해주는 기능을 높여주어 술마시기 전후에 양파를 먹으면 술에 잘 취하지 않거나 숙취가 없어진다.

그밖에 각종 안과 질환 및 코 등의 병에 이롭고 체내 산소작용을 촉진해 뇌의 활동을 돕는 효능도 있다. 신경쇠약 현기증 불면증을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인 식품이다.

[건강]양파, 속속 껍질벗는 효능. 심장병,동맥경화,암까지..(2)

부경대 식품생명과학과 최진호 교수와 한림대 김동석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일 실험용 쥐에게 마늘과 양파를 먹인 결과 기억력이 좋아지고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상승하면서 유해 활성산소와 노화색소가 억제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효과는 마늘보다 양파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 이로써 마늘과 양파는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양파를 장기간에 걸쳐 극단적으로 편식하면 갑상선종 형성이 촉진되고 소화기장애나 신장   기능 손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수분이 90% 정도 되는 양파는 포도당 설탕 과당 맥아당 등의 당질이 많아 단맛을 낸다. 따라서 양파를 이용해 요리를 하면 마늘이나 파에 비해 설탕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양파의 단맛은 열을 가했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양파는 지방이 비교적 적으나 채소류 중에서 비교적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슘과 철분도 많은 편에 속한다.

최근 들어서는 암을 예방하는 유황화합물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항암효과가 높은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양파의 추출물을 동물의 구강암 세포에 넣어본 결과 암세포의 증식이 크게 억제됐으며 일부는 파괴됐다고 한다. 이밖에도 여러 연구기관들이 양파의 항암효과를 밝혀내고 있어 양파는 암예방 식품 중 단연 선두주자로 꼽힌다.

특히 껍질부분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많다.

양파의 자극적인 맛과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은 황화알릴로 이것은 소화액의 분비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 양파의 뛰어난 항균효과도 황화알릴이라는 성분 때문으로 항생물질이 따로 없던 시절에 이질환자에게 양파즙을 먹였다는 기록도 있다.

양파는 기본적으로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각종 찌개나 무침, 김치에 듬뿍 넣어먹으면 성인병이나 암, 감기 등 바이러스성 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 채식보다 육식을 즐겨 먹는 현대인의 식생활에서 양파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동맥경화가 우려되는 사람은 육류요리를 먹을 때 양파를 80g 정도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양파는 다른 채소류와 곁들여 먹으면 다른 채소에 들어 있는 비타민 B 의 흡수율까지 높이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각종 야채샐러드를 만들 때 양파를 잘게 다져 넣으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건강식을 먹는 셈이 된다.

양파를 날로 먹고 나면 오랫동안 냄새가 가시지 않는 것이 염려되는 사람은 신맛이 강한 과일이나 식초를 곁들여 먹는다. 양파를 먹은 뒤 김이나 다시마 한조각을 먹어도 냄새를 쉽게 없앨 수 있다.

또 양파를 잘게 다져서 유리병에 넣고 식초를 부어 1주일쯤 두면 양파식초가 되는데, 이것을 평소 음식에 넣어 먹거나 식사때 반주처럼 한잔씩 곁들이면 간편하게 양파의 효능을 볼 수 있다.

식초 대신 붉은 포도주를 넣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양파포도주는 최근 일본에서 건강포도주 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혈당을 조절할 때 식이요법과 병행해 양파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매일 점심과 저녁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채썬 양파를 반개씩 곁들여 먹은 결과 2개월 뒤 혈당치가 눈에 띄게 내려가고 6개월 뒤에는 정상치에 가까워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가 택한 방법은 껍질 깐 양파 반개를 채썰어 물에 살짝 헹군 다음 물기를 빼고 간장 식초 가다랭이포를 살짝 뿌려 먹는 것이었다. 그러나 양파를 치료약으로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예방식 또는 치료보조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양파생즙은 동맥경화 심장병 등 순환기계 질병의 예방에 좋으며 피를 맑게 하고 혈전을 막는 효과가 있다. 소화불량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으며 신경통, 불면증, 코나 목의 질병에도 좋다.

양파를 섭취하는 또 한가지 방법은 수프로 만들어 먹는 것으로 최근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영양학자 마리 클레망의 양파 다이어트는 그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하루분으로 물 1.2ℓ에 커다란 양파 8개를 다져넣고 완두콩 아욱 옥수수 양배추를 각각 4백g 썰어 넣은 뒤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게 끓인 다음 건더기는 건져 갈아서 다시 국물에 넣는 방법으로 수프를 끓여 먹으면 비만이 없어 진다고 주장한다



생양파 달인 물

불면증은 대부분 비타민 B1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증상이다. 따라서 양파를 썰어 베개 밑에 놓아두는 한편, 양파의 겉껍질 한 줌에 5컵 분량의 물을 넣어 절 반 정도로 달인 후 이 물로 양치질을 하거나 마신 후 잠자리에 들면 불면증은 옛이야기가 될 것이다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2달동안 소식하거나 운동없이 오직 양파물만 먹고 13kg뺀분 계심)

피부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어짐 !

모기도 먹고 감격의 눈물을 쏟아낼만한 깨끗한 피로 변신!!

변비 비켜~~쾌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것임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 낮춰줌

다크서클 없애줌~



물의 양은~ 물1L당 양파 1~2개의 껍질을 넣어주세요

2L당 양파 3개의 껍질정도가 적당



1.  양파 껍질을 벗겨서 말려주세요 !



But, 대부분의 껍질이 말라져 있어서 말릴 필요가 없다는거~

하지만 우리는 농약을 다 없앨것이므로, 말릴 필요가 있다



2.  양파껍질을 깨끗이 씻어준후! 냄비에 넣어주세요



3.  처음부터 강한불에 놓고 팔팔팔 끓여주세요!! (양파 넣은 상태로)

물이 끓으면 약한불로 줄이고 3분정도 더 끓이면 끝

15분정도 약불에 더 끓이면 효과 만점이나,

그렇다고 몇시간씩 끓이면 역해지니 적당히 끓이세요



4.  양파는 껍질에 가장 많은 영양이 있대요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고,

하루 1L 이상씩 꼬박꼬박 먹어야 되는거 잊지 마세요!



농약없애는 법


바가지에 물을 붓고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거기에 양파껍질을 넣고 30분간 담궈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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