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9 (16:16) from 92.226.142.255' of 92.226.142.255' Article Number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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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내 안에 있는 죄를 닦는 심정으로 닦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닦는 만큼은 깨끗해 지겠지요.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 태안의 한 자원봉사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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