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5 (17:45) from 211.212.69.10' of 211.212.69.10' Article Number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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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떠남


오래전에 이대 총장을 지내셨던 김옥길님이 돌아가시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죽음을 아주 담대하게 기쁘게 맞이 할수있는것은 먼져간 부모, 선배,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쁨에 또하나의 기쁨은 나중에 만나게될 후배들을 기다리며 만날수 있다는 것 때문에 편하게 눈을 감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실때 그렇게 평온한 모습으로 떠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 든든합니다. in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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