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09:01) from 211.212.69.44' of 211.212.69.44' Article Number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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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



"아이가 아이였을때
창을 던지듯 막대기 하나를 나무에 던졌고,
그 막대기는 오늘도 여전히 그 곳에 걸려있다."

- 페터 한트케 시의 한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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