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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세 가지


영성, 과학적 세계관, 예술적 감성, 이 세 가지가 목사와 함께 가야 한다. 김재준 교수는 '목사가 시를 쓰지 않더라도 시심을 잃어버리는 순간 목사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시중에 나온 과학적 가르침을 주는 책도 많이 봐야 한다.

- 숨밭의 강연, 2011년 2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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