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5 (13:48) from 222.111.33.237' of 222.111.33.237' Article Number : 623
Delete Modify Geist Access : 2387 , Lines : 7
천국의 목사



사람들이 천국에서 서로 사랑하며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새로운 사람이 천국에 들어왔는데 예수가 갑자기 신도 안신은 채 맨발로 뛰어나가 그 사람을 맞이하는 것이었다. 포옹도 하고 매우 기뻐하면서 환영을 받은 그 사람의 직업은 목사. 목사가 오자 예수가 보인 반응에 천국에서조차 목사는 특별하다며 사람들이 불평하려는 순간 예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사람이 천국에 들어온 최초의 목사라네. 그러니 내가 어찌 기쁘게 맞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 목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들 한다. 왜 그럴까?  

추선영, 디트리히 본회퍼의 삶과 신학, 2005년 9월 월간 말, 146p (146-151)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