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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학논문은행에 대하여

2005/08/29 (07:30) from 129.206.196.107' of 129.206.196.107' Article Number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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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세계 속의 한국,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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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규모는 세계 11위

2004년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액(당해년가격)은 전년보다 11.9% 증가한 6,801억 달러로 세계 11위 규모.

- 2003년과 비교해 보면, 인도에는 추월당하고 멕시코는 추월.




GDP규모가 가장 큰 나라는 미국(11조7,349억달러)으로 우리나라의 17배를 상회하며, 이어서 일본(4조6,734억달러), 독일(2조6,920억달러), 영국(2조1,326억달러) 등의 순.







▶ 1인당 GNI는 세계 30위

2004년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당해년가격)은 전년보다 11.3% 증가한 14,162 달러로 세계 30위 수준.

- 세계 31위 수준이었다가, 2003년부터 대만을 앞지르고 격차를 벌려나가는 모습.




1인당 국민총소득이 많은 나라로는 룩셈부르크(52,091달러, 2003년), 노르웨이(54,703달러, 2004년), 스위스(39,800달러, 2002년), 덴마크(38,785달러, 2003년), 아이슬란드(41,042달러, 2004년), 미국(39,765달러, 2004년) 등의 순.






▶ 수출은 세계 12위, 수입은 세계 13위 규모

2004년 우리나라의 수출은 2,538억4천5백만달러로 세계 총수출액의 2.8%를 점유하여 세계 12위 규모.

- 우리나라는 2003년에 비해 31.0%(600억2천8백만달러) 증가하여 홍콩에 바짝 접근.

- 세계적으로는 독일이 2003년에 미국을 추월한 뒤 격차를 더욱 벌이고 있으며, 중국은 일본을 앞질러 수출 3위국으로 부상.




2004년 우리나라의 수입은 2003년에 비해 25.5% 증가한 2,244억6천3백만달러로 세계 13위 규모.

- 최대 수입국은 미국으로 세계 총수입액의 16.4%(1조5,256억8천만달러)를 차지.











▶ 무역의존도는 세계 22위 수준

2004년 우리나라의 무역의존도는 70.3%로 세계 22위 수준.

- 1998년(65.2%)에 60%를 넘어선 뒤, 2004년에 70%를 상회함으로써 국가경제 규모에서 무역 규모가 차지하는 비중 확대.




국별로는 홍콩(325.4%), 말레이시아(196.1%), 벨기에(168.2%), 타이(117.9%) 등은 무역의존도가 높은 편이고, 미국(20.0%), 일본(21.8%), 영국(37.2%) 등은 낮은 편.

- 일본은 수출의존도(12.1%)가 수입의존도(9.7%)보다 높은 반면, 미국은 수출의존도(7.0%)보다 수입의존도(13.0%)가 훨씬 높은 모습.







▶ 2004년 경상수지는 세계 11위의 흑자 기록

2004년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는 276억1천3백만 달러로 세계 11위 수준.

- 상품수지와 소득수지는 각각 381억6천1백만달러와 7억2천5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 반면, 서비스수지와 이전수지는 각각 87억6천9백만달러와 25억4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임.




세계 최대 경상수지 흑자국은 일본(1,720억5천9백만달러)이고, 이어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스위스 등이 큰 폭의 흑자를 기록. 반면, 세계 최대 경상수지 적자국인 미국은 6,659억3천9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







▶ 외환보유액은 세계 4위

2004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1,990억6천6백만달러로 세계 4위 수준.

- 2003년에 비해 28.1%(437억1천4백만달러) 증가.




세계 최대 외환보유국은 일본(8,352억2천8백만달러)으로 우리나라의 4배를 상회하며, 이어서 중국, 대만, 한국, 인도, 러시아, 홍콩 등의 순.







▶ 경제성장률은 4.6%로 OECD국가 중 높은 수준

우리나라의 2004년 경제성장률(기준년가격 GDP기준)은 4.6%로 OECD국가 중에서 터키(8.9%), 폴란드(5.5%), 슬로바키아(5.5%) 등과 함께 높은 수준.

- 2003년(3.1%)에 비해서는 다소 높아졌으나 2002년(7.0%)에 비해서는 낮은 편.




대부분의 나라가 2003년보다 다소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멕시코(4.2%), 체코(4.0%) 등은 최근 들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임.







▶ 저축률은 32.8%로 세계 7위 수준

우리나라의 2003년 저축률(당해년가격 기준)은 33%로 지금도 세계에서 아주 높은 수준을 유지.

- 그러나, 1990년대 35%를 상회하던 수준에 비하면, 2000년대 들어 다소 낮아진 모습.




세계에서 저축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중국으로 47%에 이르며, 가봉, 이란,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등도 40%를 상회하는 수준.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OECD국가 중 다소 높은 편

2004년 우리나라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3.6%로 선진 OECD국가에 비해 다소 높은 편.

- 지난해(3.6%)에 이어 3%대의 물가수준 지속.




프랑스(2.1%), 미국(2.7%), 영국(3.0%) 등 선진국은 최근 수년간 1~3%정도의 낮은 물가상승률을 보인 반면, 터키(8.6%), 헝가리(6.8%) 등은 높은 물가상승률을 보이고 있음.

- 터키는 과거의 가파른 물가상승률을 극복하고, 지난해부터 안정되어 가는 모습.







▶ 비교물가 수준은 OECD 국가 중 낮은 편

2004년 우리나라의 비교물가 수준(미국=100)은 84로 OECD 국가 중 비교적 낮은 편.

- 그러나, 2003년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미국의 물가수준에 많이 근접.




멕시코(69)와 체코(64) 등 동유럽 국가들은 미국에 비해 낮은 물가 수준을 보인 반면, 일본(147) 및 아이슬란드(167), 영국(122) 등 거의 모든 서유럽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물가 수준을 보이고 있음.







▶ 실업률은 OECD국가 중 낮은 수준

2004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실업률은 3.7%로 OECD국가 중 아이슬란드(3.1%)에 이어 2번째로 낮은 수준.

- 2002년(3.3%), 2003년(3.6%) 등 최근 들어 3%대의 실업률 유지.




OECD국가 중 일본(4.7%), 미국(5.5%) 등은 4~6%로 다소 낮은 편이나, 프랑스(10.0%), 독일(10.6%), 스페인(11.0%), 폴란드(19.5%) 등은 10% 이상의 높은 실업률을 보임.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2005. 6,  OECD 「Main Economic Indicators」 2005. 6







▶ 조강 생산량은 세계 5위

2004년 우리나라의 조강 생산량은 4,752만1천톤으로 세계 총생산량의 4.5%를 점유하며 세계 5위 수준.

- 2002년 독일을 근소한 차이로 추월한 뒤, 격차를 더욱 벌리는 모습.




조강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세계 총생산량의 25.8%(2억7,245만6천톤)를 차지하며, 뒤이어 일본, 미국, 러시아의 순.

- 특히, 중국은 2001년 이후 연평균 20% 이상의 급속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선박 건조량은 세계 1위

2004년 우리나라의 선박 건조량은 831만9천CG/T으로 2002년 일본을 추월한 이후 계속 세계 수위를 유지.

- 그러나 2003년 대비, 일본은 17.1% 증가한 반면 우리나라는 14.5% 증가에 그쳐 양국간 선박 건조량의 격차는 다소 좁혀짐.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3국이 세계 선박의 3/4 이상을 건조.

- 한국이 세계 총 건조량의 33.6%, 일본이 32.2%, 중국이 12.5%를 점유.







▶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6위

2004년 우리나라의 자동차 생산량은 346만9천대로 세계 총생산량의 5.4%를 차지하여 세계 6위 수준.

- 2002년 중국에 추월당하여 세계 5위를 내어준 뒤, 현재 세계 5위인 프랑스와는 연간 20만대(0.3%p) 정도의 격차를 보임.




자동차를 가장 많이 생산한 나라는 미국으로 세계 총생산량의 18.7%(1,198만9천대)를 점유하였고, 이어서 일본, 독일, 중국, 프랑스 순.

- 특히, 중국은 최근 5년간 연평균 20% 이상의 급속한 증가세를 보임.







▶ 전자제품 생산액은 세계 4위

2004년 우리나라의 전자제품 생산액은 903억달러로 미국(2,715억달러), 일본(1,978억달러), 중국(1,771억달러)에 이어 세계 4위 수준.

- 중국은 최근 들어 해마다 20% 이상의 급증세를 보이고 있음.




우리나라에 이어서는 독일(645억달러), 말레이시아(459억달러), 싱가포르(441억 달러) 등의 순.







▶ 쌀 생산량은 세계 13위,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9위

2004년 우리나라의 쌀 생산량은 673만7천톤으로 세계 총생산량의 1.1%에 해당되며 세계 13위 수준.

- 중국(1억7,743만4천톤)과 인도(1억2,900만톤)가 각각 29.3%와 21.3%를 점유하여 세계 총생산량의 절반을 차지.




우리나라의 ha당 쌀 생산량은 6,729Kg으로 세계 9위 수준.

- ha당 쌀 생산량이 이집트,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등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지만,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국가 중에서는 가장 높음.







▶ 인터넷 이용자수는 세계 3위 수준

2003년 우리나라의 인구 100명당 인터넷 이용자수는 61명으로 세계 3위 수준.

- 2000년에 세계 6위 수준이었으나, 그 동안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를 추월.




아이슬란드(67명), 스웨덴(57명, 2002년)은 인터넷 이용자수가 우리나라보다 다소 많은 편이며, 오스트레일리아(57명), 미국(56명), 네덜란드(52명), 일본(48명) 등은 우리나라보다 다소 적은 수준.







▶ 이동전화 가입자는 세계 30위 수준

2003년 우리나라의 이동전화 가입자는 인구 100명당 70명 꼴로 세계 30위 수준.

- 2001년에는 세계 25위 수준이었으나, 이후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에스토니아, 아랍에미리트, 헝가리, 몰타, 오스트레일리아에 추월당함.




인구 100명당 가입자수가 제일 많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119명 수준이며, 대만, 홍콩, 이탈리아는 100명을 넘는 수준.

- 반면, 프랑스는 우리와 비슷하고, 일본과 미국은 우리보다 다소 적은 수준.







▶ 인간개발지수는 세계 28위권

2002년 우리나라의 인간개발지수는 0.888로 세계 28위 수준.

- 2001년 0.879로 세계 30위, 2000년 0.882로 세계 27위 등 매년 거의 비슷한 수준.




세계에서 인간개발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노르웨이로 0.956에 이르며, 이어서 스웨덴,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순.

-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으로는 포르투갈, 체코 등이 있음.







▶ 1인당 보건관련 지출액은 세계 26위, GDP 대비 지출比는 94위 수준

2002년 우리나라의 1인당 보건 지출액은 577달러로 세계 26위 수준.

- 그러나, GDP 대비 보건 지출비(比)는 5.0%에 머물러 세계 94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미국은 1인당 보건 지출액(5,274달러)과 GDP 대비 보건 지출비(14.6%) 모두 세계 1위인 반면, 이라크는 1인당 보건 지출액(11달러)과 GDP 대비 보건 지출비(1.5%) 모두 세계 최하위 수준을 보임.







▶ 에너지 총소비량은 세계 10위, 1인당 소비량은 17위 수준

2004년 우리나라의 1차 에너지 총소비량은 2억1,720만TOE로 세계 총소비량의 2.1%를 점유하여 세계 10위 수준.

- 우리나라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은 4,517Kg으로 세계 평균 소비량 1,600Kg의 2.8배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세계 17위 수준.




최대 에너지 소비국은 미국으로 세계 총소비량의 22.8%인 23억3,160만TOE를 소비.

- 1인당 소비량은 카타르가 세계 평균의 13.6배인 21,750Kg을 소비하면서 1위.







▶ 총인구는 세계 25위

2005년 우리나라의 총인구는 4,829만4천명으로 세계 총인구의 0.75%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25번째로 많음.

- 2003년까지는 26위였으나, 2004년부터 우크라이나를 앞섬.




중국(13억1천6백만명)과 인도(11억3백만명)가 세계 총인구의 37.5%를 차지.

- 이어서 미국과 인도네시아가 2억을 상회하고, 브라질, 파키스탄, 러시아, 일본, 멕시코 등 7개 국가가 1억을 상회.




<주요지표의 우리나라 순위 >

주 요 지 표
비교년도
수   치
비교국가수
순위

국내총생산(GDP)
2004년
6,801억달러
94
11

1인당 국민총소득(GNI)
2004년
14,162달러
61
30

수  출  액
2004년
2,538억4천5백만달러
99
12

수  입  액
2004년
2,244억6천3백만달러
94
13

무역 의존도
2004년
70.3%
73
22

경상 수지
2004년
276억1천3백만달러
83
11

저  축  률
2003년
33%
75
 7

외환 보유액(연말)
2004년
1,990억6천6백만달러
78
 4

조강 생산량
2004년
4,752만1천톤
66
 5

선박 건조량
2004년
831만9천CG/T
23
 1

자동차 생산량
2004년
346만9천대
41
 6

전자제품 생산액
2004년
90,285백만달러
35
 4

쌀 생 산 량
2004년
673만7천톤
72
13

단위면적당 쌀 생산량
2004년
6,729㎏/㏊
73
 9

인터넷 이용자수
2003년
인구100명당 61명
71
 3

이동전화 가입자수
2003년
인구100명당 70명
111
30

인간개발지수
2002년
0.888
177
28

1인당 보건 지출액
2002년
577달러
152
26

1차 에너지 총소비량
2004년
217.2백만TOE
65
10

1인당 에너지 소비량
2004년
4,517.3Kg
65
17

총  인  구
2005년
4,829만4천명
19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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