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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1/20 (07:27) from 80.139.168.94' of 80.139.168.94' Article Number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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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1. 20 | 최선의 삶








최선의 삶








아, 인간은 왜 이다지도 삶을 유희하는 것일까.
매일 매일이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며,
잃어버린 시간은 곧 영원의 상실임을 생각하지 않고,
왜 이렇듯 자신이 행할 수 있는 최선의 것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하루하루 미룬단 말인가.

-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즁에서 -





* *



지금 이 순간 만나는 우리의 삶은
어디에도 없는 영원한 삶입니다.

과분할 정도로 우리에게 주어진  
이 화사한 삶의 나날들을
정열을 다하여 살아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목원 가는 길 | 영화 선물 OST




2003년 01월 20일 월요일 07시 22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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