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누르면 신학동네 엽서한장 모든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1/26 (07:34) from 80.139.168.243' of 80.139.168.243' Article Number : 31
Delete Modify Geist Access : 6258 , Lines : 35
2003. 01. 26 | 생활 좌우명








생활 좌우명









하나,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둘, 대인 관계에서 의리와 약속을 지킨다.

셋, 최저 생활비 이외에는 소유하지 않는다.

넷, 버린 물건, 버려진 인간에게서 쓸모를 찾는다.

다섯, 그리스도의 교훈을 기준으로 '예'와 '아니오'를 똑똑하게 말한다.

그 다음에 생기는 일은 하나님께 맡긴다.

여섯, 평생 학도로서 지낸다.

일곱, 시작한 일은 좀처럼 중단하지 않는다.

여덟, 사건 처리에는 건설적, 민주적 질서를 밟는다.

아홉, 산하(山河)와 모든 생명을 존중하여 다룬다.

열, 모든 피조물을 사랑으로 배려한다.





-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










ue="0">


노르웨이 성가곡 | 예수의 사랑 속에서 강은 깊이 흐른다













2003년 01월 26일 일요일 07시 32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
여러분의 E-mail을 통하여 직접 엽서한장 받기 <회원가입>



기존의 신학동네 메일링리스트를 신청하신 분은 여기 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