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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1/30 (06:38) from 80.139.164.38' of 80.139.164.38' Article Number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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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1. 30 | 우리가 아는 것








우리가 아는 것







우리가 아는 것은 다만
우리가 지나가는 자라는 것일 뿐,
우리 뒤에 따라올 것은 말할 가치도 없는 것.


- 베르톨트 브레히트 -






* *








© Sauvant, Henriette








Pat Metheny | Another Life
















2003년 01월 30일 목요일 06시 35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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