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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1/09 (07:09) from 62.104.211.64' of 62.104.211.64' Article Number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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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1. 02 | 하느님과 동행하는 한 해









▒▒▒ 하느님과 동행하는 한 해 ▒▒▒



" 당신은 우리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
당신을 찬양하고 즐기게 하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당신을 향해서
살도록 창조하셨으므로
우리 마음이 당신 안에서
쉴 때까지는 편안하지 않습니다. "


성 어거스틴의 <고백록> 중에서



* * *


새로 맞이하는 2003년,

이 한해도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과 더불어 나아가는
나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하느님을 향한 온전한
하루 하루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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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1월 02일 목요일 09시 13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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