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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2/12 (05:56) from 80.139.157.14' of 80.139.157.14' Article Number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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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2. 12 | 눈물과 시련








눈물과 시련







부활하신 분을
따르기를 열망하는 그대여,
그대는 이 밖에도 어떤 표지로
그대가 그 분을 만났다는 사실을 알아내겠는가?

그 분을 따르기 위해
그대가 내적으로 겪는 투쟁들과,
그대 안에서 이따금 마음의 눈물을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시련들,

이 모든 싸움이 그대를
화석처럼 굳어지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그대 삶의 생활한 원천으로 변화될 때
그대는 그분과의 만남을 의식할 수 있다.


- 로제 수사의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열망하는 그대에게] 중에서 -







* *





하느님을 간절히 만나고자 하는 삶의 여정에서
이따금 쉬이 지치기도 하고, 시련이 온다 하더라도
그 분이 보여주신 희생과 희망을 생각하며
용기 내어 우리의 삶을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Becker, Greg














Taize | Grande est ta bonte












2003년 02월 12일 수요일 05시 54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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