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누르면 신학동네 엽서한장 모든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3/15 (07:07) from 80.139.174.7' of 80.139.174.7' Article Number : 51
Delete Modify Geist Access : 6651 , Lines : 44
2003. 03. 15 | 항소의 이유








항소의 이유









모순투성이이기 때문에 더욱 더 내 나라를 사랑하는 본 피고인은
불의가 횡행하는 시대라면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격언인
네크라소프의 시구로 이 보잘 것 없는 독백을 마치고자 합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마지막 -






* *








© L'ENFER de DANTE












Cinema Paradise Love Theme










2003년 03월 15일 토요일 07시 02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
여러분의 E-mail을 통하여 직접 엽서한장 받기 <회원가입>



기존의 신학동네 메일링리스트를 신청하신 분은 여기 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