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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4/16 (07:22) from 80.139.149.78' of 80.139.149.78' Article Number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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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4. 16 | 당신들이 말하는 해방








당신들이 말하는 해방








"내가 고통을 지고 살아가야 하는게
당신들이 말하는 이라크 해방인가요?"









* *












미국의 더러운 이라크 전쟁으로 인하여
가족과 두 팔을 잃은 12살 이라크 소년
알리 이스마일의 절규입니다.













Caccini | Ave Maria








2003년 04월 16일 수요일 07시 10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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