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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7/14 (07:41) from 80.139.154.165' of 80.139.154.165' Article Number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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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7. 14 | 당신은 무엇 때문에








당신은 무엇 때문에











당신은 무엇 때문에 기독인이 되었습니까?
당신은 무엇 때문에 기독인으로 남고 싶습니까?
기독인으로서 당신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기독인으로서 이 땅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삶은 어떤 것입니까?
당신은 기독인으로서 무엇을 가장 앞세워 살아갑니까?
과연 당신은 이 모든 대답에 "서로 사랑하는 삶"이라고
한 마디로 딱 잘라 말할 수 있습니까?

"서로 사랑하는 삶" 이 한 마디야말로 참된 기독인의 모든 것이며,
이것을 실현해가는 것이야말로 성령으로 충만한 삶의 징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삶으로 우리를 부르셨으며,
우리는 예수님의 은총을 입어
이 삶으로 들어왔습니다.


- 조익표의 <사도들이 전한 우리들의 고백> 에서 -








* *








"서로 사랑하는 삶",

촌스럽거나 혹은 고리타분하거나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의 삶에
잘 어울리지 않은 낡은 생각일까요.

아니면 기독인의 진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에게는 너무 버거워서
쉬운 길로 피해가고자 하는 것일까요.

이기적이고 냉소적인 시대에
의해 덧칠된 우리 삶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에게 바보같다고 조용히 말하여도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참된 기독인의 과제인
"서로 사랑하는 삶"을 기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03년 07월 14일 월요일 07시 36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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