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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7/15 (08:03) from 80.139.186.232' of 80.139.186.232' Article Number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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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7. 15 | 평화를 위한 미소








평화를 위한 미소












서로 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그것은 반드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때로 나는 나의 자매 수녀들에게조차도
미소짓기가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런 때에는 기도해야 합니다.

평화는 미소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전혀 미소 짓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에 다섯 번씩 미소 지으십시오.
평화를 위해서 그렇게 하십시오.

- 마더 데레사의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 에서 -








* *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미소를 지으시는지요.

자신에 대한 배려와 타인에 대한 신뢰가 있는 자,
그리고 이 세상의 평화를 소망하는 자에게는
마음의 향기와 같은 미소가 자연스럽게 흐르겠죠.

미소 지을 수 없는 녹녹한 현실의 삶이더라도
미소를 서로 나눌 수 있는 우리의 마음,
이 땅의 진실한 평화와 사랑을 위한 미소가
오늘 우리의 마음에 가득하길 희망합니다.


































2003년 07월 15일 월요일 07시 45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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