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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生을 사랑한다 Noch lieben wir das Leben

2003/07/17 (08:45) from 80.139.176.34' of 80.139.176.34' Article Number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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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07. 17 | 다단계, 그 어둠의 세력








다단계, 그 어둠의 세력








다단계는 교회가 활용해야 할 시스템이 아니라,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향한 노력을 통하여 이 사회에서
뿌리뽑아야 할 어둠의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다단계의 논리가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그 이상적인 시스템의 환상을 품고 쫓아간
대한민국의 수 많은 백성은 벌써 많은
피해와 고통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 김진홍 목사의 반론에 대한 재반론 中, 뉴스엔조이 -










* *








두레 공동체 김진홍 목사님의 다단계 사업
참여에 대한 논란으로 인하여 교계가 시끄럽습니다.

궁극적으로 다단계는 불법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나라에 있어서 다단계는 해악적인 요소가 너무
많았고 그동안 충분히 우리 사회가 경험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단계로 인하여 나라가 존폐의 위기를 겪게 된 선례도 있습니다.
중국은 결국 다단계의 폐혜에 대하여 국가가 단호하게 개입했습니다.

모두가 매력을 느끼지만 결국 모두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 다단계에 우리 사회가 엄격하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교회는 다단계를 받아들여야 할 때 아니라
이 사회의 다단계 추방을 위하여 오히려 노력해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복음과 신앙의 공동체라면 말입니다.











© Hasselluhn, Jeanine








Yale | Air on the G String









2003년 07월 17일 목요일 08시 40분 

전철의 신학동네 http://the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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