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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7 (02:27) from 80.139.176.91' of 80.139.176.91' Article Number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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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Prof. Dr. Dr. h.c. Wolfhart Pannenberg DD (mult.)
(geb. 1928 in Stettin)






Gottesgedanke und Naturwissenschaften


Aktuelle Perspektiven im Gespraech zwischen Naturwissenschaften und Theologie

6. Heidelberger Oekumenisches Forum

Schoepfungsglaube und Naturwissenschaft
18 Uhr, Freitag, 14. November 2003

Das Verhaeltnis unserer Begriffe von Raum und Zeit zum Gedanken der Ewigkeit
9 Uhr, Samstag, November 2003






하이델베르크 대학 신학부 에큐메니칼 연구소를 설립한 에드문트 슐링크 교수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큰 행사가 있었다. 이 포럼에는 에드문트 슐링크 교수의 제자인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의 강연이 있었다. 2003년은 슐링크 교수 탄신 100주년 기념의 해이기도 하면서, 판넨베르크 교수가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슐링크 교수 밑에서 1953년 박사학위를 받은지 5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판넨베르크는 알테 아울라와 신학부에서 두 강의를 하였으며 창조신앙과 자연과학의 관계, 그리고 시간과 공간, 영원에 대한 신학적인 접근의 문제를 강연하였다. 피조물의 형식인 시공과 영원한 창조주 사이의 간극을 극복하려는 그는 화이트헤드를 언급하였다. 그 지점은 내 논문의 핵심이 닿아 있는 주제이기도 하여, 난 매우 가슴이 벅찼다. 학부시절 신학사에서 역사로서의 계시Offenbarung als Geschichte 라는 사조의 흐름을 접하면서 그 당시 이미 오래전에 죽은 신학자로만 알았던 그를 다시 대면할 수 있어서 감동과 전율을 느꼈다. 창 밖 가지에 달린 노란 낙엽은 대부분 흙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시 공간과 더불어 모든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신학적 성찰, 그리고 그를 고이 품어주시는 영원하신 하느님의 신비와 경륜. 고도로 형이상학적인 신학언어가 아니라 바로 시간속에서의 사라짐을 고민하는 나와 우리를 향한 진솔한 위로와 조언으로 다가왔다.












Saint-Saens | Symphony No. 3 in C minor, op. 78  




특강 음성    1, 2 : 강의   3 : 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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