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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7 (10:34) from 203.252.18.128' of 203.252.18.128' Article Number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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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rhard Jungel의 Gottes Sein ist im Werden 연구
Gottes Sein ist im Werden

Verantwortlichen Rede vom Sein Gottes bei Karl Barth Eine Paraphrase
von Eberhard Juengel

에버하르트 융엘은 하나님의 존재가 존재하는 방식을 "되어감"으로 보았다. 이 책은 골비처와의 논쟁의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이면서 동시에 바르트와 융엘의 신론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S.1. Welchen Sinn es hat, von Gott zu reden?
불트만의 전 작품을 통하여 제기되고 있는 질문은 바로 "하나님에 관하여 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이다.

S.1 In Welchem Sinn von Gott geredet werden muss?
고가르텐이 제기하고 있는 질문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말해야만 하는가?" 하는 물음이다.

S.26. Wissen wir, was Offenbarung ist, so werden wir es auch in unserem beabsichtigten Reden von der Offenbarung darauf ankommen lassen, dass die Offenbarung von Sich selber redet(KD I/1. S.366).
만일 우리가 무엇인 계시인가를 알고자 하면, 비록 우리가 의도적으로 계시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할지라도, 계시가 계시 자체에 대하여 말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S.26. Die Trinitaetslehre ist dann folgerichtig die durch die Offenbarung als Selbstinterpretation Gottes ermoeglichte Interpretation der Offenbarung und damit des Seins Gottes.
삼위일체론은 철저히 하나님의 자기 해석 즉 계시를 통하여 가능하게 된 계시의 해석이며 하나님의 존재의 해석이다.

S.36. Zu fuerchten, weil er Gott sein kann, zu lieben, weil er unser Gott sein kann.
경외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으로 존재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의 하나님으로 존재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S.109. Die Ewigkeit, in der Gott seine Wege geht, ist als der von Gott sich dauernd eingenaeumte Zeit-Raum nicht geschichtlos, sondern im eminenten Sinne geschichtlich.
이 속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영원은 하나님이 자신 안에서 계속해서 영역화하는 시간의 영역으로서 비역사적이 아니라 특별한 의미에서 역사적이다.

S.109. Augenblicke verweilen nicht, aber Augenblicke Koennen Geschichte Machen.
순간이 역사에 체제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S.110 Dass Gott offenbar wird, besagt : Gottes Sein ist relationales Sein.
하나님이 계시된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존재는 관계적인 존재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199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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