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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0 (01:25) from 84.173.99.26' of 84.173.99.26' Article Number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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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인슐린, 지방



지방세포는 혈액에 지방산 및 여러 요소를 보낸다. 이 지방산은 혈액에 있는 포도당의 근육세포, 기관으로의 흡수를 저해한다. 즉 지방은 혈액에 있는 당을 체내에 흡수하지 못하게 한다. 이럴 경우에 상승된 혈당을 억제하기 위해서 췌장에서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베타세포를 통하여 촉진된다.

인슐린은 혈당저하를 위한 호르몬이다. 인슐린을 통하여 각각의 세포들은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가 되고 혈액에 인슐린 농도가 증가하면 여러 작용이 일어난다.

첫째, 체내의 염분과 수분이 축적이 된다. 이는 신장에 무리를 주게 된다.

둘째, 교감신경의 자극을 받는다. 그리고 심장박동이 증가하고, 혈관이 수축된다. 결과적으로 고혈압을 야기시킨다.

셋째, 혈중의 중성지방이 증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감소한다. 이럼으로 인하여 동맥경화가 일어난다.

인슐린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당뇨병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 기본적으로 혈당이 상승하게 되면 간은 이를 알아차리고 포도당생산을 정지한다. 그리고 동시에 혈당저하를 위하여 췌장은 인슐린을 생산한다. 그러나 당뇨병은 혈당의 혈중수치가 높아도, 간에서 포도당을 생산하고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근육과 지방에서 인슐린증가를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슐린증가를 알아채지 못하는 "베타세포"의 문제로 인하여 당뇨병이 진행된다.

혈당상승을 조절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으로서는 양파이다.



    관련정보

당수치와 당뇨병 | 공복혈당 (식후 2시간)

정상 : 110 미만 (140 미만)
공복혈당장애 : 110-125 (140 미만)
내당능장애 : 126 미만 (140-199)
당뇨병 : 126 이상 (200 이상)


    관련링크

대한당뇨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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