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othek zum Wissen





2007/08/23 (06:51) from 84.173.184.79' of 84.173.184.79' Article Number : 298
Delete Modify Geist Access : 7380 , Lines : 20
System als Geschichte und Gott
<IFRAME src="http://theology.co.kr/classic/minerva.html" width=100 height=150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 bgcolor="white" &nbsp;leftmargin="0" topmargin="0"><tr><td width=140></td><td width=430><font color=black><p style=font-size:9pt;4cm;line-height:13pt;><FONT FACE="Verdana,Times" size="6"><div align="justify">


세계를 역사로 이해한다면 신의 존재방식에 대한 모든 피조적 관점의 진술은 서설적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세계를 드러난 역사로 본다면 신은 그 드러난 역사의 모든 사태에 환원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별에 대한 정보에는 별이 우리에 도달된 그 지연의 정보가 배제되어 있다.

드러난 역사는 드러나지 않는 신성적인 것을 필연적으로 포함한다. 그것은 물론 다음의 역사에서 드러날 수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역사에 '부정적 방식'으로 물려 있기에, 그 신성은 이미 현존한다.

세계와 신을 동일하게 처리하는 순간 세계와 신의 교섭 장인 역사의 의미를 추상화 해버리는 것이며 잘못하면 사변의 공론으로 추락될 소지가 크다. 이를 조심해야 한다.




<!-------------------------링크-----

&nbsp;&nbsp;&nbsp;&nbsp;<b>관련링크</b>

<img src=http://theology.co.kr/image/icon/link-icon.gif>  <a href=> </a>

------------링크-->
</table>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