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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08 (21:06) from 129.206.82.101' of 129.206.82.101' Article Number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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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0. 04]  9. Poehlmann의 Dogmatik
<table width=100% bgcolor="#0F3B4F" cellspacing=0 align="justify"><tr><td><font color=#F2DFA9><div align="justify"><p style=font-size:9pt;margin-left:3cm;margin-right:2cm;line-height:13pt;>




아홉번째, Poehlmann의 Dogmatik(Intertextual Writing)

<a href=http://theology.co.kr/review/Poehlmann-Dogmatik.html target=_blank><font color=blue>Horst Georg P&ouml;hlmann, Abriss der Dogmatik 바로가기</font></a>



탄피 1.

전통적인 조직신학 지평의 문제제기와 안목을 바탕으로
개인적 문제제기를 심화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독일 신학도 친구들에게도 여전히 조직신학의 주요 저서로서
읽히고 있는 &#54456;만의 Abriss der Dogmatik을 읽고 정리하였다.

탄피 2.

오늘 새벽 두어시 경 3 SAT 에서 에버하르트 융엘이 나왔다.
이곳의 신학과 신학자는 이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교회의, 신학의 입장 표명과 대안을 의무적으로
생산해 내어야만 하는 자리에 서 있는 것 같았다.
예를 들어 미국테러의 문제 때문에 요즘 많은 티브이
토론에 비숍 볼프강 후버 박사와 레만 교수가
의견을 개진하고 있음을 인상적으로 발견하였다.




2001. 10. 04.


































</table><iframe src="http://theology.co.kr/it.html" height=300 width="100%"></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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